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 성장과 향후 인상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 증시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는 0.39%인 65.21포인트 내린 16,674.7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26%인 5.11포인트 하락한 1,990.20에, 나스닥 지수는 0.10% 4.17포인트 오른 4,893.9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는 연준의 금리 동결 소식에 가파르게 오르기도 했지만 옐런 연준 의장이 10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둔 데다 미국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하락세로 접어들었습니다.
뉴욕증시 美 금리 동결에도 불확실성…다우 0.39%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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