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세금계산서로 1천600만 원 탈세한 30대 업주 검거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5.09.16 23:10 조회 조회수 청주 상당경찰서는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부가가치세 1천6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청주 흥덕구에 있는 자신의 인테리어 회사에서 모두 8회에 걸쳐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부가세 1천6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심코 쳐냈다가…닿기만 해도 "불에 덴 듯 아파" 동영상 기사 60대 임원의 성폭행으로 출산…분노 부른 대처 동영상 기사 "에어컨, 잘만 켜면 된다"…'요금 폭탄' 피하는 방법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혈관 막혀…"폭염에 매우 위험" 경고등 동영상 기사 시간당 '딱 100명씩' 늘어난 투표자…또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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