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국 금리 '9월 인상론' 주춤…"차라리 내년에" 의견 부상

전 세계가 주목하는 미국 기준금리의 인상 결정 시점이 임박했습니다.

인상 시점을 놓고 시장에서는 여전히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지만 '9월 인상' 가능성은 점점 줄어드는 분위기입니다.

금융시장은 9월 동결을 예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등 신흥국의 경기가 불안한 상황에서 미국이 '독불장군'처럼 금리 인상을 고집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달 인상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많지만 올해 10월, 12월을 넘어 내년으로 금리 인상이 미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