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상인 폭행하고 돋 뜯은 동네조폭 5명 구속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5.09.15 10:33 조회 조회수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광역수사대는 영세상인들을 협박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35살 윤 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경기도 양주, 가평 등지 상인들을 협박해 보호비 명목으로 4백여만 원을 뜯어내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윤 씨는 조직폭력배 출신으로 주로 여성이 운영하는 유흥업소를 찾아가 헐값에 업소를 넘기라고 협박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심코 쳐냈다가…닿기만 해도 "불에 덴 듯 아파" 동영상 기사 60대 임원의 성폭행으로 출산…분노 부른 대처 동영상 기사 "에어컨, 잘만 켜면 된다"…'요금 폭탄' 피하는 방법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혈관 막혀…"폭염에 매우 위험" 경고등 동영상 기사 시간당 '딱 100명씩' 늘어난 투표자…또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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