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나홀로 편의점' 노린 30대 흉기 강도 구속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5.09.14 10:22 조회 조회수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심야에 편의점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3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일 새벽 부천시 소사구의 한 편의점에서 홀로 일하던 60대 여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7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김 씨는 준비한 흉기를 종이 가방에 넣고 편의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홀로 근무하는 여자만을 노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심코 쳐냈다가…닿기만 해도 "불에 덴 듯 아파" 동영상 기사 60대 임원의 성폭행으로 출산…분노 부른 대처 동영상 기사 "에어컨, 잘만 켜면 된다"…'요금 폭탄' 피하는 방법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혈관 막혀…"폭염에 매우 위험" 경고등 동영상 기사 시간당 '딱 100명씩' 늘어난 투표자…또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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