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가짜 스핑크스에 이어 파리 루브르박물관을 실물 크기로 만들어 화제입니다.
허베이성 스좌좡 교외에 있는 테마파크에 루브르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를 실물 크기로 본뜬 건물이 등장했습니다.
이 건물 오른쪽 옆에는 짝퉁 스핑크스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난해 이집트 정부의 항의를 받고 철거하기로 했지만 테마파크는 여전히 입장권을 받고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가짜 루브르 피라미드 소식에 중국 누리꾼들은 고질적인 '짝퉁 문화'를 지적하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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