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중국 화장품시장에서 우리나라가 프랑스에 이어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중국의 화장품 수입액은 16억7천458만1천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6.1%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프랑스로부터의 수입액이 5억1천259만5천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6.1% 증가해 가장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는 3억7천83만달러로 무려 250.6% 늘어나 2위에 올랐습니다.
중국시장 점유율도 22.1%로 작년 9.8%보다 12.3%포인트나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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