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구서 화물차가 전신주 충돌… 일가족 4명 사상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5.09.06 21:34 수정 2015.09.06 21:36 조회 조회수 오늘(6일) 오후 4시 20분쯤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의 한 도로에서 54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숨졌고 트럭에 타고 있던 김 씨의 16살, 15살 딸과 14살 아들 등 모두 세 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운전자 김 씨가 숨져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물 위에 '둥둥'…"사람 죽어 있는 듯" 결국 사망 품 안에 안고 들어와 '펑'…순식간에 사상자 속출 130억 추징 세금 낸 차은우…"부당하다" 돌연 모든 기록 다 뒤져봐도…"오늘만큼 기온 높았던 적 없다" 생후 3일 만에 병원서 숨진 아기…8시간 동안 6차례 과다 수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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