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오후 5시 30분쯤 충북 청원군 내수읍 한 2층짜리 연립 주택 2층 55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60여 제곱미터와 집기류를 태우거나 그을린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골국을 끓이다 외출한 사이 불이 났다"는 집 주인 이 씨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골국 끓이다' 청원군 연립 주택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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