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빌딩 외벽에 불…인명피해 없어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5.09.04 00:06 조회 조회수 3일 오후 3시 10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의 한 빌딩 외벽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외벽을 타고 대리석 20제곱미터와 창문틀 등을 태웠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빌딩 2층 에어컨 설치 작업 중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축산농가에서 사망…CCTV에 찍힌 당시 상황 직장인 너도나도 "나도 당했다"…휴가 중 날벼락 물 위에 '둥둥'…"사람 죽어 있는 듯" 결국 사망 품 안에 안고 들어와 '펑'…순식간에 사상자 속출 130억 추징 세금 낸 차은우…"부당하다" 돌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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