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휴대전화로 잠자던 동료 시의원의 신체 특정부위를 촬영한 혐의로 광명시의회 김모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8월, 제주도에서 열린 시의회 세미나에 참석해, 잠자던 동료 의원의 옷을 벗기고 특정 신체부위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동료 의원들을 비방했단 이유로 지난 4월 시의회에서 제명됐지만, 법원이 제명의결처분 효력정지 신청을 받아들여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동료 시의원 중요 부위 촬영 광명시의원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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