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30일)밤 11시쯤 서울대학교 제2공학관에서 실험 중이던 연구원생 25살 맹 모 씨에게 질산이 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맹씨는 손과 목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실험 중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실험 중 연구원생에게 질소 튀어 화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