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페라리 29대와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943대가 리콜 조치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내에 수입 판매된 페라리 캘리포니아 T 18대 등 27대는 운전석 에어백 문제로 리콜된다고 밝혔습니다.
라 페라리 2대도 운전석, 조수석의 머리 지지대 문제로 리콜조치 됐습니다.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13개 차종 943대도 바퀴 좌우에 장착된 새들백을 고정하는 볼트 결함이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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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제습기, 에어컨 등 여름철 관련 제품과 서비스 상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전국 단일 상담망인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지난달 소비자상담은 7만 1천549건으로 6월의 7만 6천812건보다 6.9%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습기 관련 상담은 모두 102건이 들어와 전달보다 142.9%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으로 에어컨 관련 상담접수는 모두 1천44건이 접수돼 전달보다 112.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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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체계가 마련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핀테크지원센터, 코트라, 한국특허정보원, 법무법인 태평양 등 4자 간에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핀테크 육성 정책을 빨리 추진하겠다면서 가시적이고 확실한 성공사례가 나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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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줄면서 벼 재배 면적도 매년 사상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은 벼, 고추 재배면적을 조사한 결과 올해 벼 재배 면적은 79만 9천344㏊로 지난해보다 2%, 1만 6천16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벼 재배 면적은 통계청이 현재 통계 기준을 도입한 1975년 121만 8천12ha 이후 계속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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