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초평동 가정집 처마밑에 제비 가족이 둥지를 틀었다.
초평동 정순배(72)씨 집에는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제비가 2012년부터 날아 들기 시작해 현재 40여 마리가 10곳에 둥지를 틀고 먹이를 찾고 있다.
정씨는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오는 제비 가족 덕분에 가정과 마을에 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사진=의왕시 제공)
처마밑에 둥지 튼 제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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