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의 국채 보유 잔액이 처음으로 300조엔을 돌파했습니다.
일본은행이 발표한 국채 보유액은 301조 9천144억엔이며 이 가운데 80% 이상이 장기 국채입니다.
국채 보유액을 국내총생산, GDP와 대비하면 2013년 4월 양적완화를 도입할 당시에는 30% 미만이었지만 현재는 60%에 달해 20% 전후인 구미 중앙은행에 비해 현저히 높습니다.
일본은행의 국채 보유액이 급증한 것은 양적완화의 일환으로 장기 국채를 대거 매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행 국채 보유액 300조 엔 돌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