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환율 조정과 그리스의 구제금융 문제 등으로 한 주간 등락을 거듭했던 유럽 주요 증시는 유로존 경제성장세 둔화 발표에 따라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27% 내린 6,550.74에 장을 마쳤습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61% 내린 4,956.47을 기록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27% 하락한 10,985.1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71% 내린 3,491.03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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