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아파트 공사장서 노동자 1명 사망 심영구 기자 Seoul 작성 2015.08.14 09:05 조회 조회수 오늘 새벽 0시 20분쯤 경북 김천시 율곡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트럭에 실린 철근을 내리던 중 노동자 2명이 철근에 깔렸습니다. 51살 김모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55살 진모씨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진씨는 사고 당시 현장과 조금 떨어져 있어 많이 다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심영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 후…성기사진 보낸 임원은 또 그짓 동영상 기사 여성 지나자 '휙휙'…"어깨빵 다음은 이거?" 일본 퍼졌다 "불쌍하길래" 일주일 동거…40대 여성이 법정 선 이유 동영상 기사 욕하더니 흉기 쥐고 '덩실'…차에서 내린 남성의 기행 동영상 기사 무릎 짚더니 "파스비 5만원만"…동료들도 그놈에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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