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 46분께 대구시 동구 도동 측백나무 숲 인근에서 A(28)씨가 30m 절벽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소방 관계자는 "A씨가 산악동호인 2명과 함께 밧줄을 잡고 암벽을 내려오던 중 변을 당했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산악동호인 암벽 내려오다 30m 아래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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