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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민은행 "위안화 추가 절하 여지 크지 않아"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8.11' 위안화 환율 개혁조치가 시장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추가 평가절하 여지는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인민은행 장샤오후이(張曉慧) 행장조리는 13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위안화 환율 개혁조치 이후 자본시장 충격 등 위안화의 급격한 절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점진적으로 시장이 안정화 기조를 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위안화 환율은 실물경기를 반영할 수밖에 없으며 추가 절하 여지는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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