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당하게 사유화된 일본인 명의 토지에 대한 국가 환수를 추진키로 했습니다.
조달청은 일본인 명의 토지 53만 필지 가운데 소유자가 한국인으로 변경된 1만 479필지를 국유화 조사대상 토지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달청은 부당하게 사유화된 토지는 소유권 반환 소송 등 국가 환수 절차를 진행키로 하는 한편, 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에서 부당하게 사유화된 것으로 판정된 일본인 명의 97필지에 대해서도 국유화를 추진키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