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영상] 12시간 동안 '씽씽'…이색 잔디 깎기 레이싱
지난 8일, 영국 서식스의 한 마을에 특이한 레이싱 경기가 열렸습니다. 커다란 모터 소리와 함께 진행된 이 경기는 바로 ‘잔디 깎기 레이싱’이었는데요, 잔디 깎기 기계가 독특한 멋을 뽐내는 레이싱카로 변했습니다.
1973년, 모터 스포츠 팬들에 의해 탄생한 이 경기는 경쟁을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실제 자동차 레이스만큼 많은 돈이 들지 않는다는 점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2시간 동안 계속되는 초록 잔디 위의 이색 레이싱 현장을 SBS 비디오머그 ‘생생영상’에 담았습니다.
기획 : 김도균 / 구성 : 김수지 / 편집 : 최윤석
(SBS 비디오머그)
1973년, 모터 스포츠 팬들에 의해 탄생한 이 경기는 경쟁을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실제 자동차 레이스만큼 많은 돈이 들지 않는다는 점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2시간 동안 계속되는 초록 잔디 위의 이색 레이싱 현장을 SBS 비디오머그 ‘생생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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