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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도 앞바다 어선 몰던 60대 추락사

어제(6일)저녁 8시쯤 경남 거제시 앞바다에서 3.6톤짜리 어선을 몰던 67살 허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혼자 바다로 나갔던 허 씨가 어선을 몰고 항구로 오다가 바다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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