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소속 경기도 고양시의회 김 모 시의원이 세월호와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내용이 담긴 SNS 메시지를 야당과 무소속 시의원들에게 보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달 24일 저녁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 무소속 시의원 17명 전원을 SNS 단체방에 초대해 세월호와 5.18 민주화 운동을 비난하는 막말을 전했습니다.
김 의원은 메시지를 받은 일부 시의원의 항의를 받고 휴대전화 조작이 서툴러 일어난 실수라며 사과했지만, 야당 시의원들은 의원총회에서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