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상태로 음란행위하며 운전한 30대 입건 소환욱 기자 Seoul 작성 2015.08.04 13:22 조회 조회수 서울 방배경찰서는 옷을 전부 벗고 음란행위를 하며 운전한 혐의로 30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알몸으로 운전하며 창문을 모두 열고 실내등을 켠 채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에서 출발한 윤 씨는 의왕 요금소를 지나며 차를 세우고 옷을 벗은 뒤 20여 킬로미터를 운전하며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 후…성기사진 보낸 임원은 또 그짓 동영상 기사 여성 지나자 '휙휙'…"어깨빵 다음 이거?" 일본 퍼졌다 "불쌍하길래" 일주일 함께…40대 여성이 법정 선 이유 동영상 기사 자기 팔 자르고 "산재"…3억 타내고 5억 7천 더 노렸다 동영상 기사 무릎 짚더니 "파스비 5만 원만"…동료들도 당한 수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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