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왜목마을서 피서객 1명 숨진 채 발견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5.08.01 23:33 조회 조회수 오늘(1일) 저녁 7시 10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왜목마을 앞바다에서 37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피서객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의 일행에 따르면 김 씨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왜목마을을 찾아 함께 물놀이를 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일행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 후…성기사진 보낸 임원은 또 그짓 동영상 기사 여성 지나자 '휙휙'…"어깨빵 다음은 이거?" 일본 퍼졌다 "불쌍하길래" 일주일 동거…40대 여성이 법정 선 이유 동영상 기사 욕하더니 흉기 쥐고 '덩실'…차에서 내린 남성의 기행 동영상 기사 무릎 짚더니 "파스비 5만원만"…동료들도 그놈에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