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다시 반등했지만, 고용시장에서 일종의 기준선으로 간주되는 30만 건을 넘지는 않았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까지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7천 건으로 한주 전보다 1만2천 건 증가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최근 21주 연속 30만 건을 하회하고 있다.
변동성을 줄여 추세를 보여주는 4주 이동평균 건수는 27만4천750건으로 한주 전보다 3천750건 줄어들었다.
(연합뉴스)
미국 실업수당청구 26만 7천건…한주만에 다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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