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1시 18분께 전남 광양시 황길동 월드마린센터 앞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컨테이너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실린 플라스틱 드럼통에서 성분 미상의 물질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을 정비하고 위험물질의 성분과 누출량 등을 확인 중이다.
(연합뉴스)
광양 도로서 트레일러 넘어져…위험물질 누출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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