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군이 어제 처음으로 IS와 교전을 벌여 터키 군인 1명과 IS 조직원 1명이 사망했습니다.
터키군 총사령부는 웹사이트에 발표한 성명에서 어제(23일) 오후 IS 조직원 5명이 남부 킬리스의 터키군 초소를 공격해 하사관 1명이 사망했으며 상사 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이어 교전수칙에 따라 터키군이 대응공격을 했으며 IS 조직원 1명을 사살하고 차량 석 대를 파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IS는 지난해 초부터 터키와 접경한 시리아 북부의 여러 지역을 점령했지만 터키군을 직접 겨냥해 선제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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