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대위 구보 중 사망…군 "평소 건강 문제 없어" 소환욱 기자 Seoul 작성 2015.07.24 03:31 조회 조회수 어제(23일) 오후 4시 50분쯤 전남 장성군 육군보병학교 소속 27살 양 모 대위가 구보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양 대위는 체력 측정 도중 150미터 지점에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양 대위가 평소 건강에는 문제가 없었고 당시 기온도 정상적인 야외활동이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양 대위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 "불쌍해서" 까마귀 데려와 키운 여성…벌금 70만 원 동영상 기사 "너 오늘 죽어봐" 망치로 '퍽'…광주 유명 치킨집 '발칵'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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