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번스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세계 최대 사모투자회사 블랙스톤 그룹으로 이직했습니다.
블랙스톤은 보도자료에서 번스 전 부장관이 선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정학적 현안에 대한 분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0월 퇴임한 번스 전 부장관은 외무 공무원으로 32년간 근무하는 동안 요르단과 러시아에서 대사로 활동했고, 2012년 이란과의 비밀 협상을 이끌기도 한 중동문제 전문가입니다.
블랙스톤에는 웨슬리 클라크 전 나토 사령관도 선임 자문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