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지하 음식점서 불…1명 화상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5.07.12 11:47 조회 조회수 오늘(12일) 새벽 6시 45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고 음식점 종업원 33살 김 모 씨가 얼굴에 가벼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음식점 안에 있던 손님 10여 명도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종업원들이 잠시 주방을 비운 사이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놓은 음식물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등 부른 뜻밖 배경 있었다…"악순환 종료" 들썩 동영상 기사 "2년 뒤 수익" 깜짝 발표…'삼전 25만 원' 주목하는 이유 동영상 기사 민주당, 유일한 반대 1표 나왔다…"국민 눈물" 의원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법 통과 1시간 전 '슬쩍'…국회로 온 '의문의 서류' 동영상 기사 인파 달려들자 경찰 결국 '포기'…시신 19구 무더기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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