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전셋값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114 조사 결과 이번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와 같이 0.28% 상승했습니다.
신도시는 0.06%, 경기·인천은 0.12% 올랐습니다.
전세 수요는 감소했지만 물건 자체가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서울 구별로는 종로가 0.74%, 송파 0.67%, 관악이 0.6% 올라 상승폭이 컸습니다.
매매가격은 서울이 지난주에 비해 0.11%, 신도시가 0.05%, 경기·인천이 0.06% 상승했습니다.
서울에서는 노원, 구로, 관악, 도봉구가 0.2% 이상의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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