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경찰서는 10일 자신이 일하던 휴대전화 매장에서 중고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한 모(22)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한 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여간 자신들이 근무하던 군산시 수송동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중고 휴대전화 4대를 빼돌린 뒤 이 가운데 3대를 판매해 8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점포주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중고 휴대전화를 빼돌리고 가끔씩 금고에서 소액의 돈을 빼가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고양이에게 생선을'…일하던 매장서 중고 휴대전화 훔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