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는 학교 주변에서 혼자 사는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대학생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말부터 최근까지 동대문구의 한 대학가 근처에서 여섯 차례에 걸쳐 원룸에 혼자 사는 여성들을 흉기로 협박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에 취해 범행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CCTV 추적 끝에 지난달 A씨를 붙잡았습니다.
대학가에서 혼자 사는 여성 노려 연쇄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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