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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600억 규모 토지·건물 처분 결정

한화케미칼은 600억 원 규모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토지 및 건물, 기계장치 등을 바이넥스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 총액 대비 0.4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처분목적을 "주력 사업 집중을 위한 사업구조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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