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가 소폭 하락하면서 배럴당 59달러 선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 시각으로 3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06달러 내린 배럴당 59.45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는 지난달 22일 59달러로 밀린 뒤로 60달러 선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1.75달러 내린 배럴당 60.3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선물을 거래하는 뉴욕상업거래소는 독립기념일 휴일로 열리지 않았습니다.
국제유가는 공급과잉 우려 고조와 그리스 불안 지속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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