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3일)밤 9시쯤 서울 은평구에서 68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앞서 가던 33살 두 모 씨의 차량 뒷부분을 들이받은 후 마주 오던 48살 임 모 씨의 차량과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는 앞유리에 머리를 부딪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고 두 씨 등 3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CCTV 등을 확인하고 사고에 관련된 사람들의 진술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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