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남 한복판에서 마약에 취해 난동 부린 남자 검거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에 취해 음식점 2곳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35살 송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 씨는 그제 낮 2시쯤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음식점 2곳에서 가게주인에게 욕설하며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게 붙잡힌 송 씨에게는 쓰고 난 주사기 30여 개와 소량의 필로폰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송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