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9시 15분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한 편도 2차로에서 전철 1호선 명학역에서 안양역 방면으로 향하던 권 모(67)씨의 택시가 신호대기 중이던 이 모(25)씨의 승합차를 추돌한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권 씨와 택시 승객, 이 씨 등 3명이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이들은 부상이 심각한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안양서 신호대기 중이던 승합차 추돌한 택시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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