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새벽 0시 반쯤 충남 천안 입장면 부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44살 박 모 씨가 몰던 11톤급 화물차가 도로 보수 작업 중이던 건설기계 차량 2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건설 기계를 운전하던 42살 오 모 씨가 숨지고 다른 운전자 40살 김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변경하던 중 사고가 났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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