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악재로 일본 증시 2.9%↓…올 들어 최대폭 하락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5.06.29 15:25 조회 조회수 그리스발 악재로 인해 일본 증시가 대폭 하락했습니다. 도쿄 증시의 닛케이 평균 주가지수 종가는 직전 거래일인 26일보다 2.88%, 596.20포인트 하락한 20,109.95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올 들어 최대 하락폭입니다. 이는 지난 주말 그리스와 국제 채권단의 협상이 파국으로 치달으면서 투자심리가 악화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바퀴벌레떼 '우르르'…"서울역 근처 퍼졌다" 소문의 진실 "사장이 장난쳐" 결국 의식 잃고…"살인미수" 장면 공개 동영상 기사 인증 남긴 고교생 망언에…"빨리 도망쳐라" 실명도 박제 동영상 기사 "아주 신났더만…도둑질도 똑똑해야" 점주가 꺼낸 증거 10년간 믿고 맡겼는데 '배신'…가사도우미 못된 손버릇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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