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기도 안양 음식점으로 승용차 돌진… 1명 경상

어제(26일)저녁 8시 15분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한 음식점으로 승용차 한 대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안에 있던 손님 43살 여성 김 모 씨가 팔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44살 여성 박 모 씨가 브레이크와 엑셀 조작이 미숙했다고 진술한 것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