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다음 달 1일 첫차부터 오금보금자리 예정지구 앞 동남로 오륜삼거리 등 버스정류소 10곳의 명칭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명칭이 바뀌는 정류소는 오륜삼거리와 방이동사거리, 풍납1동 파출소 입구, 마천1동 초원하이츠앞, 잠실3동 파출소 등입니다.
가령, 오륜삼거리는 도로 개설로 삼거리가 사거리로 변경돼 오륜사거리로, 풍납1동 파출소입구는 풍납1동 치안센터로 변경됩니다.
송파구는 또 정류소에 영문명도 병기해 외국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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