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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제값주기' 우수 발주기관 4곳에 미래부장관상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 제값주기' 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한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정부통합전산센터, 한국산업은행, 대우건설 등 4곳을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 발주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관과 업체는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율 인상, 가격 출혈경쟁 지양, 국내 중소업체 솔루션 우선 도입 검토, 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준수 등을 이행해 사업을 낙찰받은 업체들로부터 우수 발주기관으로 추천받았습니다.

미래부는 이들 기관과 업체에 미래부장관상을 수여했습니다.

최재유 미래부 2차관은 우수 발주기관을 초청해 연 오찬간담회에서 "소프트웨어 제값주기 문화는 발주기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며 "경쟁력있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도 소프트웨어 제값주기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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