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시아 차관 이자금 제때 지급…디폴트 모면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5.06.23 02:52 수정 2015.06.23 05:08 조회 조회수 우크라이나가 지난 2013년 러시아로부터 도입한 30억 달러의 차관 이자금을 예정대로 어제(22일) 지급했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재무부 국가채무국 국장 콘스탄틴 비슈코프스키는 이자금 지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모든 것이 제대로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세르게이 스토르착 러시아 재무차관은 앞서 우크라이나가 7천500만 달러의 이자금을 갚지 않으면 디폴트로 처리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년간 믿고 맡겼는데 배신…가사도우미 고약한 버릇 동영상 기사 인증 남긴 고교생 망언에…"빨리 도망쳐라" 실명도 박제 "사장이 장난쳐" 결국 의식 잃고…"살인미수" 장면 공개 동영상 기사 "아주 신났더만…도둑질도 똑똑해야" 점주가 꺼낸 증거 동영상 기사 "찝찝한데" 생닭을 물에 씻었다간…싱크대에 '드글드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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