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후 4시 56분쯤 대구 달서구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32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은 공장 내부 200㎡와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공기압축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섬유공장서 화재…3천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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