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파트에 쇠구슬 날아들어…경찰 수사 민경호 기자 Seoul 작성 2015.06.19 15:21 조회 조회수 그제(17일) 오후 4시쯤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15층 집에 지름 5mm 쇠구슬 두 발이 날아들었습니다. 이 쇠구슬은 베란다 방충망을 뚫고 가로 1미터, 세로 2미터 유리창을 때려 금이 가게 했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 앞쪽에 건물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40미터 아래 지상에서 새총이나 총으로 쇠구슬을 쏜 것으로 추정하고, 유리창과 쇠구슬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68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황정민 스토커' 반박에도…"첫 만남때 스킨십" 또 폭로 바퀴벌레떼 '우르르'…"서울역 근처 퍼졌다" 소문의 진실 "사장이 장난쳐" 결국 의식 잃고…"살인미수" 장면 공개 동영상 기사 인증 남긴 고교생 망언에…"빨리 도망쳐라" 실명도 박제 동영상 기사 "아주 신났더만…도둑질도 똑똑해야" 점주가 꺼낸 증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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