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해무로 해운대 해수욕장 올해 첫 입욕 통제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5.06.12 22:24 조회 조회수 오늘(12일) 낮 한때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올해 첫 입욕통제가 내려졌습니다. 해운대구는 오늘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5시간 동안 해수욕객들의 입욕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안에 짙은 해무가 끼면서 안전관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수온이 아직 차가워 입욕 통제로 인한 관광객 불편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년간 믿고 맡겼는데 배신…가사도우미 고약한 버릇 동영상 기사 사진 찍은 고교생 망언에…"빨리 도망쳐라" 실명도 박제 동영상 기사 "아주 신났더만…도둑질도 똑똑해야" 점주가 꺼낸 증거 동영상 기사 "찝찝한데" 생닭 물에 씻었다간…싱크대에 '드글드글' 동영상 기사 "제발 이런 일은" 사진 올린 소방관…당사자 황당 변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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