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밤 9시쯤,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에서 51살 허 모 씨가 몰던 쓰레기 수거차량이 주택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허 씨가 찌그러진 차에 끼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1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경사진 골목길에서 후진하던 허 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쓰레기 수거차량 전신주 들이받아…운전자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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