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강서 400여명 태운 선박 침몰…구조 작업 중 김정기 기자 Seoul 작성 2015.06.02 07:46 수정 2015.06.02 07:5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국 후베이성의 양쯔강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1일)저녁 9시 반쯤 400여 명을 태운 선박 '둥팡즈싱'호가 침몰했습니다. 중국 언론은 사고 선박이 난징을 출발해 충칭으로 가던 길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부터 지금까지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사상자 수와 사고 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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